
사순절 둘째주일이었던 3.1 주일에 성경암송대회를 가졌습니다.
암송하는 모습들이 보기 드문 요즈음에 그래도 암송을 통하여 은혜를 입는 것에 감사하였습니다.
김준호형제가 전체를 아름답게 암송을 다하였습니다. 긴 구절(요한일서4:1-21)이었는데 놀라웠습니다.
그래서 교만한 김준호라고 놀렸지만 사실 그 속에 부러움과 놀라움이 있었습니다^^
한정현 손은유자매도 전체는 아니었으나 암송하였습니다.
출전하지 않은 형제자매들도 성경퀴즈문제를 풀며 선물을 받아가는 기쁨이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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