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요일 오후 1시 즈음이면 여지없이 교회 앞 소나무 밑에서는 고소한 냄새가 납니다. 아동부 교사들이 지역의 어르신들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. 임종석목사님 내외의 섬김도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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